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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ularJs 를 이용해 프로젝트 를 하면서 느끼는것..

category 끄적끄적 2016. 9. 29. 11:39

최근에 외부 프로젝트 에 스케줄러가 필요하여 AngularJs + Fullcarlendar 오픈소스를 이용해 작업을 진행 하였다.


일단 앵귤러 자체의 장점인 양방향 데이터 통신 및 $watch 를 통한 noti 제어라든지..이것저것 맘에 들었지만, 

코드양이 Jquery를 이용하였을 때보다 코드양이 너무 많다는게..힘들었다. 

첨 할때부터 잘 설계해서 했어야 했는데..점점 코드가 늘어나다 보니 정리하기가 엄두나 안난다...

그리고 Controller, View부분 제어등 신경 써줘야 할 부분이 많기에..수박 걷핥기 식으로 배운 내가 구글에 의지하며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헤맸는데..방대한 양을 습득하기에는 필요한 핵심만 잘 정리해 놓은 레퍼런스가 필요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0v버젼도 나왔다는데 1.x버젼으로 어디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완벽히 습득한 후에 2.0v으로 넘어가야 할거 같다.


웹기술은 윈폼 개발보다 배울것도..많고 매년 자꾸만 새로운게 툭툭 튀어나오니 따라가는게 벅차다..그래도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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